카자흐스탄 아스타나의 피라미드와 카라자르타스 고분군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한반도-일본을 잇는 고대 매장 문화와 태양숭배 사상의 연결고리를 추적. 김정민의 직접 현지 답사 자료 대량 공개.
핵심 주제
텡그리 강림신화아스타나 피라미드카라자르타스 고분군힉소스인 = 유대인 조상설계단식 피라미드 무덤고구려 장군총 비교태양숭배 → 북극성 신앙 전환38도선 수비학
주장 1 기독교 탄생 서사의 원형은 시베리아 샤머니즘(텡그리 신앙)이다
텡그리 강림신화의 4단계(강림→탄생→통치→승천)가 예수 탄생 서사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며, 동지(12/21) 천문 현상이 크리스마스·동방박사 이야기의 기원이라고 주장.
텡그리 신화의 OZ-OK-OG-USHU 4단계 = 예수의 강림-탄생-사역-승천
동지(12/21) 북위 66.6도에서 태양 부재 → "태양의 죽음과 부활" = 예수 부활
12/25 오리온-시리우스-태양 일직선 정렬 → "동방박사 3인" 스토리텔링의 천문학적 기원
수메르 유물에서도 동일한 "태양+새+화살" 도상이 발견됨
주장 2 힉소스인은 중앙아시아 기마민족이며 유대인의 조상이다
이집트를 정복한 힉소스인의 기원을 중앙아시아로 추정하며, 아케나톤의 유일신 태양숭배가 텡그리 사상의 이식이라고 주장.
힉소스인 벽화의 동양인적 외모 — 카자흐스탄 다민족 구성과 유사
아케나톤의 경호원이 이집트인이 아닌 외국인(에티오피아 용병 + 아시아계 장교)
힉소스인의 신 "YHW" = 유대교의 "YHWH(야훼)" — 어원적 일치
기자 피라미드 배치(오리온-시리우스-헬리오폴리스-아바리스 일직선)가 아스타나 도시 설계와 동일 패턴
이스라엘 학자들도 힉소스=유대인 조상 가능성을 학술적으로 논의 중
주장 3 카자흐스탄 피라미드 고분과 고구려 장군총은 같은 계통이다
카라자르타스의 3,500년 전 계단식 피라미드 무덤이 고구려 장군총(2,000년 전)보다 1,500년 앞서며, 매장 양식·방향·DNA 변화 패턴이 일치한다고 주장.
카라자르타스 계단식 피라미드 형태 = 고구려 장군총·관교퇴 무덤과 외형적 유사
무덤 주변 돌 세우기, 해자(물길) 조성 관습 → 일본 전방후원분의 원류
매장 방향 변화: 동쪽(태양숭배, 청동기) → 북쪽(북극성 신앙, 철기) — 한국도 동일 패턴
무덤 형태 변화: 계단식 석축 → 돌무지 → 흙봉분 — 고구려→가야→신라→조선과 동일 진화
3,500년 전 고분의 피장자는 백인(코카소이드) → 시간 경과 후 아시아인으로 전환 — 한반도 고인골 DNA와 같은 패턴
광주 전방후원분에도 해자 존재 → 일본만의 특징이 아님
📸 PPT 슬라이드 캡처 (20장)
0:30 타이틀
2:30 술록/왕관
4:30 사수자리+태양
6:30 오리온 정렬
8:00 아스타나 피라미드
9:30 네페르티티
11:00 아케나톤
13:00 힉소스인 얼굴
15:00 YHW=야훼
17:00 물병자리 지도
19:00 민족의상 전시
22:00 카라자르타스 안내
24:00 카라자르타스 고분
27:00 장군총 비교
30:00 홍산 유적
33:00 해자 무덤
36:00 동→북 방향전환
39:00 은현리 적석총
42:00 석관묘 비교
44:00 고령가야 박물관
안녕하십니까 김정민입니다 자 오늘은 동심 파괴 일본사
제7부 한국 일본 카자흐스탄에 있는 피라미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한국 일본을 집어 넣지만 주로 메인으로 나오는
장면은 카자흐스탄이 될 거에요 제가 예전부터 카자흐스탄을 왔다갔다
하면서 모았던 자료사진들인데 이번에 많이 대방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 밖에 나와서 방송을 하는 관계로
저의 못생긴 얼굴을 보내드릴 수가 없어서 PPT만 보여주면서
방송하는 점 참고해주시고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하나씩 보도록 하죠 자 탱글이 신화부터 보겠습니다
탱글이 신화는 이미 여러분들 많이 아시겠지만 복습 차원 자 짧게
제가 이야기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탱글이 강림신화는 이거 예전에 했던건데 그
십자가 모양의 유래가 원래 시베리아 샤머니에서 제가 왔다고 여러번
얘기했었죠 아마 옛날에 2017년이나 2016년 방송 역사강에 들으신
분들은 알거에요 그래서 이 동그라미는 태양을 상징하고 십자가는
까마귀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태양 속의 까마귀 즉 삼적어를 상징하는데
각각의 그 변은 오즈 오크 오그 우슈라고 해서 신이
지상으로 내려오는 것 그 다음에 인간의 여인의 몸을 빌려서 인간으로
탄생하는 것 그리고 그 탄생한 반신 반인이 인간세계의 지도자가
돼서 그래서 그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았다 라고 생각되는
일을 모두 끝내고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이
이야기가 탱글이 강림신화의 주요 테마입니다 근데 이 이야기를 잘 보면
예수 탄생 이야기가 똑같죠 그렇죠 하늘에서 내려와서 인간 여인의 몸을 빌려
태어나서 인간세계에서 지도자 뭐 예수같은 경우 종교적 지도자고
모든게 다 끝나면 어떻게 되죠 나중에 그 십자가 못 바뀌었다가 다시 부활해서
하늘로 승천하죠 똑같죠 그래서 제가 이 얘기 했지 않습니까 이 기독교
이야기의 모태가 어디서 온 거냐 바로 시베리아 샤모니즘이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보여드린 것 중에도 기독교적 요소가 짬뽕으로 막 나올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원래
오리지널이 샤모니즘 시베리아 샤모니즘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탱글이가
이렇게 반신 반인의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가 주로 어디서 만들어졌느냐 바로 북이
66.6도 소위 우리가 얘기하는 북극권 지역에서 발생한 이야기다 라는
얘기도 했습니다 아시죠 자 66.6도니까 잘 기억해
주세요 자 그랬고 이 66.6도에 있는
동물이 뭐라 그랬죠 술록입니다 그래서 북극성 신앙에서
술록은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하면 북극성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그 위치에 사는 동물이 술록이기 때문에 옛날 고대 샤몬들은 술록의 뿔을
머리에 장식해서 지도자를 상징했어요 이제 근데 우리
같은 경우는 남쪽으로 내려왔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신라왕관처럼
술록의 뿔을 저렇게 금장식으로 바꿔서 재료가 바뀐 거예요 원래
원초적인 거는 술록의 뿔이었는데 그걸 이제 금으로
조각을 해갖고 장식하는 쪽으로 바뀌었죠 근데 여러분 경주방물관이나 김해방물관
가면요 술록뿔도 있습니다 네 술록뿔도 관으로 썼던 흔적이 있어요
하지만 후에 금관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일본도
요시타케 유적지 예전에 제가
후쿠오카죠 후쿠오카 갔을 때 보여드렸지 않습니까
거기에 사슴 유물들이 많이 있다 왜 여기도 사슴이 많이
나오냐 그 남쪽에는 술록이 안 삽니다 경주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술록 대신에 비슷한 친척인 사슴을
상징으로 쓰게 된 거예요 바로 왕의 상징이죠 그러다 보니까 후쿠오카에는
요시타케 유적에서도 그 사슴을 상징하는 유적과 뿔이 많이
발견됩니다 자세히 보시면 머리 위에 뿔 같은 게
보여요 여기 있죠 여기 이게 지금
뿔입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사슴을 상징하는 그런 것들을 많이
썼다 자 그리고 12월 21일날 바로
북극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다고 했죠 바로 사수자리와 태양이 겹칩니다 그래서
이거를 태양이 화살에 맞아서 떨어져서 죽었다고 생각해요 그게 우리가 소위
얘기한 동지입니다 그래서 약 3일 길게는 7일 태양이 뜨지
않다가 그 다음서도 태양이 다시 떠올라요 그래서 고디엔들은 그거를 탱그리에 부활이라고
했어요 그게 나중에 기독교에 가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었다가 다시
부활한다는 내용으로 스토리텔링이 된 겁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에 뿌리는 어디다
바로 시베리아 샤머니죠 북이 66.6도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슈메르시다에서도 보면은 보이십니까 새에
여자가 있는데 여기 밑에 화살 쏘는 사람 보이죠
그래서 하늘에 있는 태양 이 동그란 접시가 태양이고 그 안에 있는
새 그쵸 바로 앞쪽에 보였던
탱그리 지단이 나오는 이거죠 동그란 태양 속에 십자가
까마귀 이걸 상징하는 거죠 그래서 그거에다가 화살을 쏘는
남자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수메르 문화에서도
이러한 메시아 사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똑같아요 이게
다 자 그래서 이렇게 사게테리우스 바로
사수자리와 태양이 같이 뜹니다 그래서 이거를 바로
화살에 맞았다라고 고디엔들은 생각한 거예요 근데 북이
66.6도에선 어떻게 나타난다 그랬죠 태양이 안 뜹니다 12월 20일
동지가 되면 그래서 태양이 죽었다 라고 얘기했던 거예요 그쵸 그래서 다시
부활하고 자 그래서 이거 얘기하고 가야지 12월
25일날 태양이 다시 뜨는데 보면 어떻습니까 오리온
별자리와 시리우스 별자리 그리고 태양의 별자리가 일직성
정렬로 쭉 떠요 이게 쭉 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여기선 표현이 안 되어
있는데 태양이 이쪽 지상에 뜨고 그 다음에 시리우스가 뜨고
오리온 별자리가 떠서 일직선으로 쭉 지표되어 나타납니다 여기서
만들어진 스토리텔링이 뭐예요 동방박사 3인 즉
오리온 별자리가 동방의 별 즉 시리우스 별을 보고 따라갔더니 어디로
간다 예수가 태어난 것을 보게 된다 즉
새해 새로운 태양을 보게 된다 이 이야기가 이 청문학적
현상에서 나오는 겁니다 10월 20일 동진날
태양이 안 떠서 죽었다고 생각했다가 다시 태양이 뜨는 날 그 날이 바로
뭐죠 새해 즉 어린 태양입니다 그래서 아기
예수라고 기독계에서는 표현이 되고 있죠 자 그래서
아스탄에 가면 피라미드가 있습니다 이 피라미드는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하면 피라미드는 아무데나 만들지 않습니다 뭐
... (이하 15,860자 생략 — 전체 텍스트는 동심파괴_일본사_transcripts.txt 참고)
태오복희와 여화(伏羲·女禍)로 대표되는 '부부신' 전설이 파미르고원에서 출발하여 동아시아(한국·일본·중국)·중앙아시아·이집트·그리스·이탈리아까지 전파된 과정을 추적. 저서 「샤먼 바이블」 소개와 함께 김정민의 카자흐스탄 현지 답사 자료 공개.
핵심 주제
태오복희·여화 부부신삼신할매 = 마고신 = 북극성뱀 여인(반인반사) 전설아마테라스와 동굴비늘갑옷 → 뱀 인간 묘사프리메이슨과 고대 기술자 집단샤먼 바이블
주장 1 '뱀 여인' 전설은 파미르고원 기원으로 전 세계에 전파되었다
하반신은 뱀·상반신은 인간인 여신(여화) 전설이 중앙아시아→이집트→그리스→이탈리아→전 세계로 퍼졌으며, 모든 종교의 모태가 된다고 주장.
중국: 태오복희·여화 — 하반신 뱀으로 묘사
고구려 벽화: 태오복희·여화가 새+뱀 형태로 묘사
그리스: 헤라클레스 전설 — 스키타이 산맥 동굴의 반인반사 여인
일본: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 동굴에 숨는 태양 여신
이탈리아 성당 벽화: 남녀신의 하반신을 뱀으로 묘사
스타벅스 심볼(사이렌), 메두사, 인카 문명에도 동일 도상
파미르고원에서 멀어질수록 뱀 형태 → 새 형태 → 인간 형태로 점진적 변화
주장 2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는 고대 여신 숭배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슬람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아스타나의 공공 조형물과 피라미드 내부에 마고신·삼신할매 신앙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주장.
아스타나 공항 동상 — 3명의 여인 = 삼신할매(마고신 = 북극성)
피라미드 앞 동상 — 11명에 둘러싸인 중심 여인 = 여화
코브라 형태 조형물 건물 — 뱀 여인의 상징적 표현
피라미드 지하 19개 민족 전통의상 전시 (한국인 포함) — 38명 = 38도선 수비학
주장 3 '뱀 인간' 묘사는 비늘갑옷을 입은 기마무사에서 유래했다
고대인들이 하반신까지 비늘갑옷을 입은 기마무사를 목격하고, 이를 '반인반사(뱀 인간)'로 신격화했다는 주장.
티베트 군인의 전신 철갑 — 하반신까지 비늘 모양
캉글리 무사 복장 — 고구려 개마무사와 거의 동일, 상투까지 유사
선사시대인의 관점에서 비늘갑옷 = 뱀 피부로 인식 가능
이러한 이미지가 시간이 지나며 뱀→새→인간 형태로 점진적 변형
주장 4 동굴 신앙은 천손강림사상의 핵심이다
태양이 동굴에서 나와 동굴로 들어간다는 고대 우주관에서, 동굴은 신성한 공간이 되었고 모든 건국신화의 탄생지가 동굴인 이유라고 주장.
일본: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동굴 — 현재 규슈에 성지로 존재
거란족, 여진족 시조 탄생 장소 — 모두 동굴
여성 샤먼이 동굴에서 기도한 이유: 태양(양기)이 동굴로 들어오므로 음양이 만나 생명 창조
마고신(북극성) 섬기는 여성 사제 = 출산을 관장하는 삼파(산파) 역할
📸 발표자료 + 주요 장면 캡처 (11장)
0:30 타이틀
1:00 샤먼바이블
5:30 아스타나 동상
15:00 뱀신+스타벅스
21:30 뱀여인 벽화
27:30 민족이동 지도
30:00 장당연방국
33:30 12환국 비교표
36:30 일본 오키국 문헌
40:00 부부바위
40:30 삼신도
안녕하십니까 김재민입니다.
오늘 주제는 제8부 한국 일본
카자흐스탄의 부부신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카톡에 메시지가 안나오네요.
오늘서부터 그게 안된다고 공지가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없는 상태로 댓글을
못보는 상태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방송의 주제는 예전에 제가 했던
이니그마라던가 역사방송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있는 것들이 굉장히 종합적으로
나옵니다.?
제가 연구했던 내용들은 다 파편 같은 거였다 했잖아요.
근데 제가 그랬죠.
한민족의 역사를 알려면 유라시아의 역사를 알아야 된다.
그 수많은 지역의 역사들을 퍼즐처럼 묶어서 하나의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된다.
그게 이번 역사 강의에서도 나타납니다.
제가 연구했던 게 만약에 틀렸다면 일관성을 가질 수
없게 돼요.
제가 우리 고대사는 다민족의 역사였다. 연방체 국가였다.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이야기가 맞을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보면 증명할 수 있는
게 이러한 여러 지역에서 나타나는 고대사 아니면 전설에 대한
내용이 일관성을 가질 때 그게 가능합니다.
근데 일관성을 가져요. 나는 굉장히 기쁘게 생각해요.
이게 내가 연구했던 게 틀린 것은 아니었다고 하고.
자 그래서 이제 그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카자흐스탄 갔다 왔죠.
갔다고 나서 코로나 걸리고 몸살 걸리고 난리도 아니었었는데
그 아스타나에 도착하면 카자흐스탄에서도 아스타나.
아스타나 공항에 가면 이렇게 이 동상이 있습니다.
이거 여러분들 찾으실 수 있는 분들이 있을까?
공항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 있는 여자가 이렇게 천을 들고 있는데 이 천을 들고 있는 게 원래 환영의 의미로 하는 거예요.
몽골에도 가면 있죠.
여러분들이 게르 같은 데 들어가면 거기 집주인이 저렇게 천을
들고 환영의 의미로 이렇게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하죠.
물론 오른손에는 캔디 같은 게 좀 들어있고.
그러한 전통은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쪽에도 있었기 때문에 저렇게 외국인들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저렇게 있는
거예요.
근데 세 명의 여자입니다. 왜 세 명의 여자냐?
삼신할매. 삼신 신앙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삼신할매의 신앙은 삼신이 뭐라고 그랬죠?
마고신이라고 불리 됐잖아요. 그래서 마고신이 뭐다? 북극성입니다.
그리고 북극성,
즉 마고신을 모시는 무당도 북극성을
대변하는 대변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숫자도 세 명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동굴에서 있어 기도하면서 북극성신을 모시는
그러한 제사장의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에요.
마고신을 모시는 세 명의 여신입니다.
카자흐스탄이 이슬람화가 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흔적들이 10개 남아있어요.
이슬람 국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난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입구서부터 이렇게 마고신을 모시는 그러한 것들의 흔적들이
나와있고.
이게 제가 예전에 피라미드, 이번에 갔을 때 찍은 거죠.
피라미드인데 그 피라미드의 전시한 모양이 나오게끔 되는
그 위치에 가면 이 동상을 볼 수가 있어요.
동상을 보면 이미 설명했습니다만 이 밑에 있는 사람이
11명입니다.
11명의 사람에게 둘러싸여서 가운데 오뚝 써있는
여자예요.
카자흐스탄은 이슬람 국가고 남성 중심의 사회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보여줄 때는 여자가 나옵니다.
신기하죠? 왜냐하면 100% 이슬람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있는데 공교롭게도 이 뒤에는 코브라를 연상시키는
빌딩이 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이 여자, 누구를 상징하느냐?
여화입니다, 여화.
하반신은 뱀, 상반신은 인간이라고 하는 여화.
여기서 보면 이 왼쪽에 있는 여자, 이 여자.
그래서 뱀처럼 보이는 건물도 이게 보면 진짜 뱀처럼 생겼어요.
누가 봐도 뱀처럼 생겼고 이거는 기능이 없습니다.?
조형물이에요.
여러분 건물을 지을 때는 이거 드는 거 아시죠?
돈 드는 거. 이거는 뭐 바람마기도 아니고,
그늘마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뭐야? 조형물이에요.
그래서 그 여인이 뱀이라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여기도 보면 11개 11개 해서
22개의 문 해가지고 있죠.
이런 식으로 심벌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러므로서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수도의 가장 핵심적인
위치,
전시한 피라미드를 볼 수 있는 이 공간에다가 바로 뱀
여인을 갖다 놨어요.
이 뱀 여인들의 존재는 뭐냐? 샤먼입니다.
아까도 얘기했듯이 북극성을 섬기는 마고할매.
마고신, 즉 북극성이 하는 역할이 뭐죠?
출산과 생명을 별이라고 믿었잖아요.
그 마고신을 섬기는 여성 사제,
즉 샤먼들은 출산을 관장했습니다.
그리고 생명 창조의 역할을. 생명 창조의 역할은 뭐냐? 별거 없어요.
매달 한 달에 번씩 굿할 때 청춘남녀 모아서 동굴에서
모닥불 펴놓고 박수 치고 이런 걸
주관하는 거예요.
생명 창조니까.
그리고 임신하면 그 아이를 받는 역할을 하죠.
삼파 역할을 합니다.
그게 마고신을 섬겼던 여성 사제들의 역할이었어요.
그래서 이들은 예전에 얘기했지만
한단고기에 나오는 것처럼
머리가 하얀 백발의
종족이었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머리카락도 하얗고 눈깔 파랗고.
중국에서도 계속 이런 게 나오죠.
백발 마녀전이라고 해서 여기 보시면 하얀 머리카락에 파란 눈을
가진 여인.
그러니까 중국은 영화를 지속적으로 만드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걸 위설화하고
가짜라고 하면서 아예 취급조차 안 하려고 하죠.
여기도 보면 백발 마녀전. 동굴에 사는데 이거 장식 보세요.
벌써 무당이라는 티가 나죠?
무당이에요 원래.
원래 하얀 머리카락에 하얀 피부 그다음에 푸른
눈을 가졌던 이런 종족은 코가 오똑하고
백부인들 이런 종교를 관장했고 이렇게 동굴에서 살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동굴에 산 이유가 뭐냐면 사내격이 나와 있듯이 고대인은
태양이 동쪽 동굴에서 나와서 서쪽 동굴로 들어간다고
믿었어요.
동굴에서 나와서 동굴로 들어간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 샤먼들이 동굴에 있는 이유는 바로
태양신, 양기의 기운을 받기 위해서 그래요.
태양은 양이니까 음과 양이 만나면 생명이 창조가 되거든.
그래서 그런 의미 때문에 동굴에서 많이 기도를 했었죠.
그래서 이런 기록들이 한단곡에도 나오고 중국 영화 전설에도 이렇게 나오죠.
... (이하 20,108자 생략 — 전체 텍스트는 동심파괴_일본사_transcripts.txt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