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파괴 일본사

한국·일본·카자흐스탄·중앙아시아의 숨겨진 고대사 — 전체 시리즈 자료 정리
채널: 몽르메이슨 · 발표: 김정민
12편 · 2025.01 ~ 2025.12 · Vimeo 아카이브 + 자막 + PPT 캡처

목차

제1부고구려 유민의 새터 관동지방 제2부일본 천황가의 뿌리 제3부일본천황가 외척세력 백제왕족 제4부대륙 진출을 꿈꾸는 일본 천황가 제5부트럼프에 의한 세계질서의 재편 구상 제6부후쿠오카에 남아 있는 신라의 흔적들 제7부한국-일본-카자흐스탄에 있는 피라미드 제8부한국-일본-카자흐스탄에 있는 부부신 제9부일본 속의 한국 유적 제10부동북 아시아의 유대인들 제11부백제 부흥에 실패한 비반트 히브리어편히브리어의 기원
제1부

고구려 유민의 새터 관동지방

방송일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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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길이
90분 5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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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고구려 멸망(668년) 이후 약광태자를 중심으로 일본 관동지방(무사시국)에 정착한 고구려 유민의 역사를 현지 답사와 문헌으로 추적. 이들의 '고토수복' 의지가 메이지유신, 만주국 건설, 현대 동북아 국제관계까지 이어지는 장기적 역사 흐름이라는 관점을 제시.

핵심 주제
고구려 유민 약광태자 관동지방(무사시국) 고려신사 다카쿠신사 오이소 하타씨족 고토수복

주장 1 고구려 유민의 관동지방 정착과 고려신사의 기원

약광태자가 오이소에 최초 정착하여 다카쿠신사(원조 고려신사)를 건립하고, 이후 사이타마현으로 이주하여 현재의 고려신사를 세운 과정.

  • 약광태자가 오이소에 최초 상륙 → 다카쿠신사(원조 고려신사) 건립
  • 716년 고구려 유민 1,799명을 무사시국에 이주 — 일본서기 기록
  • 시부야 지명이 고마군에서 유래 — 도쿄 중심부까지 고구려 유민 영향권
  • 성천원(聖天院) 경내에 단군상 존재 — 고구려계 정체성 보존

주장 2 고려신사의 숨겨진 목적 — 삼국 재통일의 염원

고려신사의 제신 구성과 경내 유물이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닌 고구려 재건의 거점이었음을 시사.

  • 제신이 약광태자와 신공황후(고구려계 추정) — 고구려 정통성 계승 구조
  • 다카쿠신사 경내에 야스쿠니탑(만주 관동군 사령관 건립) 존재
  • 충혼비(청일전쟁/을미사변 추모) — 한반도 진출 의지와 연결
  • 고려척(高麗尺)이 일본 신사 건축의 표준 단위로 사용

주장 3 고토수복 의지의 현대적 계승

고구려 유민의 1,200년에 걸친 고토수복 의지가 근현대 일본의 한반도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관점.

  • 메이지유신의 도쿄 천도 — 관동(고구려 유민 거점)에서 수도 이전
  • 만주국 건설 — 고구려 영토 회복 개념과 연결
  • 박정희-키시 노부스케 인맥 — 한국 근대화 지원의 배경
  • 현대 한미일 동맹을 고구려 유민의 장기 전략 연장선으로 해석
PPT 슬라이드 캡처 (6장)
2:00 다카쿠신사 지도
10:00 무사시국 연표
14:00 시부야 유래+곤겐마루
50:00 우에다 켄키치 연보
54:00 다카쿠신사 문헌
58:00 연오랑세오녀 동상
제2부

일본 천황가의 뿌리

방송일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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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길이
93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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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 시조신 이자나기/이자나미가 한반도 가야 출신 도래인이었으며, 천황가의 뿌리가 중앙아시아 파미르고원의 샤머니즘 전통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주장. 만세일계가 아닌 가야계→백제계→신라계 혈통 교체를 주장.

핵심 주제
이자나기/이자나미 연오랑/세오녀 가야 기원설 천황가 뿌리 파미르고원 만세일계 부정 고천원=한반도 도래인

주장 1 일본 시조신 이자나기/이자나미는 한반도 가야 출신 도래인이다

삼국유사의 연오랑/세오녀와 동일 계통이며, 가야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이즈모국을 세운 지배층이라는 주장.

  • 일본 '이마지 유래기'에 최초 정착인이 '가라 사로국(가야/신라)'에서 왔다는 기록
  • 이자나기/이자나미와 연오랑/세오녀 — '부부가 바위를 타고 건너감' 동일 구조
  • 대가야 시조 '이진아시왕'의 '이진'과 '이자나'가 같은 어원
  • 이즈모 히노미사키 신사 내 '한국(カラクニ) 신사'가 존재

주장 2 천황가의 뿌리는 중앙아시아 파미르고원의 샤머니즘까지 연결된다

가야/신라 지배층 자체가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한 세력이며, 일본 신화의 종교적 상징이 파미르고원-바이칼호 전통과 직접 연결.

  • '이자나기' 이름이 힌두교 '이사나천(이자나텐)'에서 유래한다는 학설
  • 일본 신사의 초생달+금성 심볼 = 흉노/고조선 상징과 동일
  • 일본 도리이(빨간 문)와 바이칼호 브리아트 샤먼 성지의 빨간 문이 구조적 동일
  • 천손강림 신화 구조가 고대 샤머니즘 전통의 전형적 패턴

주장 3 천황가는 만세일계가 아니며, 가야→백제→신라계가 교체되었다

천황이라는 시스템은 유지되었지만 혈통은 여러 차례 교체되었다는 주장.

  • 백촌강 전투(663년) 후 신라가 교토 40km 전방까지 진출, 7대 천황이 신라인으로 교체
  • 헤이세이 천황이 '나의 모계가 백제 무령왕 후손'이라고 직접 발언 (아사히신문 보도)
  • 도요토미 히데요시만 쇼군 칭호를 받지 못함 — 천황가 혈통이 아니었기 때문
PPT 슬라이드 캡처 (6장)
2:00 타이틀
10:00 허황후 PPT
18:00 이자나기 삼국지 인용
22:00 오키 도서관장 인터뷰
26:00 유물 (도질토기)
38:00 솟대 조형물
제3부

일본천황가 외척세력 백제왕족

방송일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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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길이
131분 5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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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 천황가의 외척 세력이 백제 왕족이었다는 주장. 송서(宋書) 등 중국 사서의 왜국 관련 기록을 분석하여 백제와 왜의 긴밀한 관계를 추적하는 강의.

핵심 주제
백제 왕족 천황가 외척 송서 왜국전 안동장군 왜국왕 왜5왕 가야-백제-왜 연합 중국 사서 분석

주장 1 일본 천황가의 외척 세력은 백제 왕족이었다

중국 사서(송서 등)에 기록된 왜국왕의 작호와 활동이 백제와의 긴밀한 혈연 관계를 보여준다.

  • 송서 열전 이만전 왜국조 — 왜왕 사이(濟)가 '안동장군 왜국왕'에 봉해짐
  • 왜5왕의 작호에 신라·가라·임나·진한 등 한반도 세력이 포함
  • 왜왕이 고구려 토벌을 시도하다 사망했다는 기록 — 한반도 세력권 쟁탈의 증거
  • 백제 멸망 후 백제 부흥운동에 왜가 직접 군사 파병

주장 2 가야-백제-왜는 삼각 연합 체제로 운영되었다

한반도 남부의 가야, 백제와 일본 열도의 왜가 하나의 연합 세력권을 형성했다.

  • 송서에 왜왕의 관할 지역으로 한반도 남부가 포함
  • 가야·백제·왜의 유물 양식이 상호 유사
  • 백촌강 전투에서 백제-왜 연합군이 나당 연합군과 대전
PPT 슬라이드 캡처 (11장)
4:00 타이틀
28:00 일본천황가의 뿌리
36:00 이나리야마고분
40:00 철검 기록
52:00 송서 왜국전
56:00 칠지도
57:00 칠지도 명문해석
58:00 아리나래강
1:08 신공황후 사료
1:20 무령왕릉 참배
2:01 진무천황 동정
자막 없음 (영어 자동생성만 있으나 빈 내용)
제4부

대륙 진출을 꿈꾸는 일본 천황가

방송일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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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길이
83분 5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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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 천황가가 대륙(한반도·중국) 진출을 꿈꿔온 역사적 배경을 추적. 저서 「샤먼 바이블」 소개와 함께 천황가의 대륙 회귀 열망이 근대 일본의 제국주의로 이어진 과정을 분석.

핵심 주제
대륙 진출 천황가 야망 샤먼 바이블 한반도 회귀 열망 제국주의 기원 정한론 메이지 유신

주장 1 일본 천황가의 대륙 진출 욕구는 '고향 회귀' 본능에서 비롯되었다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의 후손인 천황가가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려는 열망이 지속적으로 존재했다.

  • 고대부터 반복된 한반도 파병 시도(임나일본부, 백촌강 전투)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임진왜란 — 조선 정복을 넘어 명나라까지 진출 계획
  • 메이지 유신 이후 정한론의 대두
  • 김정민 저 「샤먼 바이블」에서 이 맥락을 종합적으로 다룸

주장 2 근대 일본 제국주의는 천황가의 고대 대륙 진출 전통의 연장선이다

메이지 유신 이후의 한반도 침략은 우연이 아니라, 천황가의 뿌리가 한반도에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회귀'의 성격을 가진다.

  • 메이지 천황이 신무천황의 건국 정신 회복을 명분으로 내세움
  • 을사조약·한일합방의 명분에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이 활용됨
  • 만주국 건설이 고조선 영토 회복 개념과 연결
PPT 슬라이드 캡처 (5장)
10:00 니나메사이(新嘗祭)
22:00 에가미 나미오
26:00 송서 왜국전
30:00 칠지도
1:10 원 시어터 기사
자막 없음
제5부

트럼프에 의한 세계질서의 재편 구상

방송일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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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생방송 (Vimeo 아카이브 없음)
제6부

후쿠오카에 남아 있는 신라의 흔적들

방송일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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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길이
84분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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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김정민이 직접 후쿠오카를 방문하여 촬영한 현지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규슈 지역에 남아 있는 신라(한반도) 기원의 유적과 문화적 흔적을 추적하는 현장 답사 형식의 강의.

핵심 주제
후쿠오카 신라 유적 사쿠라이 후타미가우라 부부바위 요시타케 유적지 일본 건국세력의 한반도 기원 규슈 지역 고대 한일 교류

주장 1 후쿠오카에는 신라 문화의 직접적 흔적이 남아 있다

규슈 후쿠오카 일대의 신사, 유적지, 지명 등이 신라와의 깊은 연관성을 보여준다.

  • 사쿠라이 후타미가우라(桜井二見ヶ浦) 부부바위 — 신라계 신앙의 흔적
  • 요시타케 유적지의 사슴 상징 유물 — 북방 순록 신앙의 변형
  • 후쿠오카 현지 짚 말(藁馬) 조형물 — 기마문화 전래의 흔적
  • 김정민 본인의 현지 답사 사진 및 영상 자료
PPT 슬라이드 캡처 (3장)
18:00 수메르 지명 분포
38:00 달 예레아흐/르바나
1:14 페니키아 히브리문자 발견지
자막 없음
제7부

한국-일본-카자흐스탄에 있는 피라미드

방송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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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길이
47분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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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의 피라미드와 카라자르타스 고분군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한반도-일본을 잇는 고대 매장 문화와 태양숭배 사상의 연결고리를 추적.

핵심 주제
텡그리 강림신화 아스타나 피라미드 카라자르타스 고분군 힉소스인 = 유대인 조상설 계단식 피라미드 무덤 고구려 장군총 비교 태양숭배 → 북극성 신앙 38도선 수비학

주장 1 기독교 탄생 서사의 원형은 시베리아 텡그리 샤머니즘이다

텡그리 강림신화의 4단계가 예수 탄생 서사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며, 동지 천문 현상이 크리스마스의 기원.

  • 텡그리 OZ-OK-OG-USHU 4단계 = 예수의 강림-탄생-사역-승천
  • 동지(12/21) 북위 66.6도에서 태양 부재 = '태양의 죽음과 부활'
  • 12/25 오리온-시리우스-태양 일직선 정렬 = '동방박사 3인' 스토리텔링
  • 수메르 유물에서 동일한 '태양+새+화살' 도상 발견

주장 2 카자흐스탄 피라미드 고분과 고구려 장군총은 같은 계통이다

카라자르타스 3,500년 전 계단식 피라미드 무덤이 고구려 장군총보다 1,500년 앞서며, 매장 양식이 일치.

  • 계단식 피라미드 형태 = 고구려 장군총과 외형적 유사
  • 무덤 주변 해자 조성 관습 → 일본 전방후원분의 원류
  • 매장 방향: 동쪽(태양숭배) → 북쪽(북극성) — 한국도 동일 패턴
  • 3,500년 전 피장자는 백인 → 시간 경과 후 아시아인으로 전환
주요 장면 캡처 (12장)
0:30
2:30
4:30
6:30
8:00
9:30
11:00
13:00
15:00
17:00
19:00
22:00
제8부

한국-일본-카자흐스탄에 있는 부부신

방송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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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길이
64분 1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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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태오복희와 여화로 대표되는 '부부신' 전설이 파미르고원에서 출발하여 동아시아·중앙아시아·이집트·그리스·이탈리아까지 전파된 과정을 추적.

핵심 주제
태오복희·여화 부부신 삼신할매 = 마고신 = 북극성 뱀 여인(반인반사) 아마테라스와 동굴 비늘갑옷 → 뱀 인간 프리메이슨과 고대 기술자 집단 샤먼 바이블

주장 1 '뱀 여인' 전설은 파미르고원 기원으로 전 세계에 전파되었다

하반신 뱀·상반신 인간인 여화 전설이 중앙아시아→이집트→그리스→이탈리아→전 세계로 퍼졌다.

  • 중국: 태오복희·여화 — 하반신 뱀
  • 고구려 벽화: 새+뱀 형태
  • 그리스: 헤라클레스 전설의 반인반사 여인
  • 스타벅스 심볼(사이렌), 메두사, 인카 문명에도 동일 도상

주장 2 '뱀 인간' 묘사는 비늘갑옷을 입은 기마무사에서 유래했다

하반신까지 비늘갑옷을 입은 기마무사를 목격한 고대인이 이를 반인반사로 신격화.

  • 티베트 군인의 전신 철갑 — 하반신까지 비늘 모양
  • 캉글리 무사 복장 = 고구려 개마무사와 거의 동일
  • 파미르에서 멀어질수록 뱀→새→인간 형태로 점진적 변형
PPT 슬라이드 캡처 (14장)
0:30 타이틀
1:00 샤먼바이블
5:30 아스타나 동상
8:00 백발마녀전
15:00 뱀신+스타벅스
16:00 뱀신+스타벅스2
22:00 동서로 흩어진 문명 전파자들
30:00 월지족 이동 지도
34:00 오키 도서관장
33:30 12환국 비교표
36:30 일본 오키국 문헌
40:00 부부바위
42:00 쇼토쿠 태자
54:00 월지족 이동(상세)
제9부

일본 속의 한국 유적

방송일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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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길이
87분 5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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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 각지에 남아 있는 한국(한반도) 기원의 유적, 신사, 지명을 현지 답사와 자료를 통해 추적하는 강의. 규슈뿐 아니라 본주·시코쿠까지 한반도 도래인의 흔적을 추적.

핵심 주제
일본 속 한국 유적 도래인 흔적 한반도 기원 신사 고대 한일 교류 지명 비교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주장 1 일본 전역에 한반도 기원의 유적이 광범위하게 분포해 있다

규슈뿐 아니라 관동, 간사이 등 본주 깊숙이까지 한반도 도래인의 신사·지명·유물이 존재.

  • 각 지방의 '고마(高麗)' '시라기(新羅)' '구다라(百済)' 지명 분포
  • 도래인을 제신으로 모시는 신사 현존
  • 저서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과 연계한 분석
  • 김정민의 현지 답사 사진 및 영상 자료
PPT 슬라이드 캡처 (4장)
22:00 오야시마국 지도
26:00 고려신사 지도
58:00 일본천황가의 동정
1:14 삼국의 천문대 위치
자막 없음
제10부

동북 아시아의 유대인들

방송일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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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길이
99분 4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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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동북아시아, 특히 한반도와 유대인의 역사적 연결고리를 추적. 케레이(Kerait)족을 핵심 연결고리로, 고조선부터 21세기까지 유대인과 한국인의 혈통적·문화적 관계를 주장.

핵심 주제
한유동조론 아슈케나지 유대인 케레이족(카라임) 고조선-유대인 연결 신라-페르시아 교류 카자르한국 안동 커넥션 투르크-위구르계

주장 1 고조선 건국 세력에 유대인이 포함되어 있었다

고조선의 건국 세력 중 유대인 혈통이 있었으며, 고조선 멸망 후 중국·한반도 각지로 확산.

  • 환웅의 이름 '거불한(거블리한)'이 히브리어 '가브리엘'과 유사
  • 중국 유대인 구전 — 한나라 시대 정착 시기가 고조선 멸망과 근접
  • '기자조선'의 원래 발음이 '카자르 주잔' — 카자르인이 고조선에 존재
  • 청나라 강희문 비문에 유대교가 주나라 때 전해졌다는 기록

주장 2 신라/가야 지배계급이 유대인(투르크-위구르계)과 동일 혈통이다

신라 왕족의 DNA가 스키타이·위구르인과 거의 동일한 위치에 배치되며,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뿌리도 투르크계.

  • 신라 왕의 DNA가 스키타이인·위구르인과 유전적 일치
  • 중국에서 유대인을 '회회(回回)'로 불렀는데 이는 위구르족 지칭
  • 신라 '마립간' 호칭 = 위구르 왕 '마립' = 히브리어 '마라흐(Malakh)'
  • 경주 설씨·덕수 장씨 등 위구르계 귀화 성씨 존재

주장 3 유대인 커넥션이 21세기 한국 정치/경제 엘리트에까지 이어진다

고대부터의 유대인 네트워크가 현재 한국의 금융·정치 분야에서도 작동한다는 주장.

  • 한국은행 총재 25·26·27대가 모두 덕수 이씨
  •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안동에서 72세 생일을 보냄
  • 평택 미군기지에 카라임 유대인 공동체 설립
PPT 슬라이드 캡처 (3장)
10:00 유대인 회당 세워
34:00 (자료화면)
54:00 (자료화면)
제11부

백제 부흥에 실패한 비반트

방송일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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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길이
115분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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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백제 멸망 후 백제 부흥운동과 백촌강 전투를 중심으로, 백제-왜 연합군의 나당 연합군에 대한 대항과 그 실패 과정을 추적. '비반트(비잔트)'의 의미와 역할을 분석.

핵심 주제
백제 부흥운동 백촌강 전투 비반트(비잔트) 나당 연합군 백제-왜 연합 AD 663년 김일성 관련 자료

주장 1 백촌강 전투는 백제 부흥의 마지막 시도였다

AD 663년 백제-왜 연합군이 나당 연합군에 대항한 백촌강 전투의 전말과 그 실패가 동아시아 질서를 결정적으로 바꿨다.

  • 천지(天智) 2년 8월 백제부흥을 목표로 일본-백제 연합군 편성
  • 백강(白江)은 금강(錦江)으로도 불림 — 전투 위치 비정
  • PPT 자료에 사르모른·사르수·시라무라 등 중앙아시아 지명과의 연관 분석
  • 나당 연합군의 압도적 승리로 백제 부흥운동 완전 소멸

주장 2 비반트(비잔트)는 백제 부흥운동의 핵심 인물/세력이다

비반트라는 인물/세력의 정체를 추적하며 백제 왕실과의 관계를 분석.

  • 일본 기록에 등장하는 비반트 관련 인물과 사건 추적
  • 비잔틴(동로마)과의 어원적 연결 가능성 제시
  • 초대 김일성이 구 육군사관학교 출신이라는 일본 기사(2016년) — 근현대사와의 연결
PPT 슬라이드 캡처 (4장)
42:00 백촌강 전투
50:00 하타나카 오사무
1:26 데비 수카르노
1:46 뉴스 보도
자막 없음
히브리어편

히브리어의 기원

방송일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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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길이
79분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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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히브리어의 기원이 수메르어에서 파생되었고, 그 언어 구조와 문화적 배경이 한국어 및 동양 문화권과 깊은 유사성을 갖고 있다는 주장. 성경 영어 번역의 왜곡 문제를 제기하며 한유동조론의 언어적 근거를 제시.

핵심 주제
히브리어 기원 수메르어 페니키아 문자 성경 번역 왜곡 한유동조론 교착어 상형문자 스키타이

주장 1 히브리어 성경의 영어 번역은 원래 의미를 심각하게 왜곡한다

히브리어의 다층적 의미 체계가 영어 번역에서 사라지며, 한국어가 오히려 히브리어 원문에 더 가깝다.

  • 히브리어 '레시트'가 영어로 best/finest/freshest 등으로 분산 — 한국어 '핵과일'이 더 정확
  • '가르치다'가 히브리어에서 6가지 이상 별도 단어로 존재하지만 영어는 teach 하나
  • '달'이 예레아(궤도)와 르바나(보름달) 두 단어이나 영어는 moon 하나
  • '나탄' 하나가 영어로 수십 개 단어로 번역되어야 함

주장 2 고대 히브리 알파벳의 기원은 수메르 상형문자이다

고대 히브리·사마리아·페니키아 문자가 모두 수메르 상형문자에서 기원했으며, 이것이 전 세계 알파벳의 뿌리.

  • 서양 고고학자들이 고대 히브리/사마리아/페니키아 문자를 '대동소이'하다고 확인
  • 히브리 알리에프(A)·베스(B)·기멜(C) = 그리스 알파·베타·감마
  • 히브리어 22개 문자 모두 원래 상형문자 — '압(아빠)'은 소머리(힘)+텐트(집)의 조합
  • 아브라함의 고향이 수메르 도시 '우르' — 성경 자체와 부합

주장 3 고대 히브리어는 한국어와 같은 SOV 교착어였다

수메르어가 주어-목적어-동사 어순의 교착어였고, 히브리어가 수메르어에서 파생되었으므로 원래 한국어와 같은 어순.

  • 수메르어 = SOV 교착어(알타이어계) = 한국어와 동일
  • 현대 히브리어가 인도유럽어 어순인 것은 2,000년간 유럽에서 인공 복원한 결과
  • 히브리어 단어 조합 원리(마라흐→말카→말쿠트)가 한자 형성 원리와 동일
  • 히브리어 '치치트'(옷 술장식) = 한복 옷고름과 동일 문화
PPT 슬라이드 캡처 (8장)
2:00 타이틀
10:00 영어성경 번역오류
18:00 수메르 지명 분포 지도
22:00 중세/현대 히브리 문자
38:00 벤(아들)의 상형 의미
42:00 바라 - 사무엘서 인용
1:02 카자흐 박물관 답사
1:10 페니키아 발견지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