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멸망(668년) 이후 약광태자를 중심으로 일본 관동지방(무사시국)에 정착한 고구려 유민의 역사를 현지 답사와 문헌으로 추적. 이들의 '고토수복' 의지가 메이지유신, 만주국 건설, 현대 동북아 국제관계까지 이어지는 장기적 역사 흐름이라는 관점을 제시.
약광태자가 오이소에 최초 정착하여 다카쿠신사(원조 고려신사)를 건립하고, 이후 사이타마현으로 이주하여 현재의 고려신사를 세운 과정.
고려신사의 제신 구성과 경내 유물이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닌 고구려 재건의 거점이었음을 시사.
고구려 유민의 1,200년에 걸친 고토수복 의지가 근현대 일본의 한반도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관점.






일본 시조신 이자나기/이자나미가 한반도 가야 출신 도래인이었으며, 천황가의 뿌리가 중앙아시아 파미르고원의 샤머니즘 전통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주장. 만세일계가 아닌 가야계→백제계→신라계 혈통 교체를 주장.
삼국유사의 연오랑/세오녀와 동일 계통이며, 가야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이즈모국을 세운 지배층이라는 주장.
가야/신라 지배층 자체가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한 세력이며, 일본 신화의 종교적 상징이 파미르고원-바이칼호 전통과 직접 연결.
천황이라는 시스템은 유지되었지만 혈통은 여러 차례 교체되었다는 주장.






일본 천황가의 외척 세력이 백제 왕족이었다는 주장. 송서(宋書) 등 중국 사서의 왜국 관련 기록을 분석하여 백제와 왜의 긴밀한 관계를 추적하는 강의.
중국 사서(송서 등)에 기록된 왜국왕의 작호와 활동이 백제와의 긴밀한 혈연 관계를 보여준다.
한반도 남부의 가야, 백제와 일본 열도의 왜가 하나의 연합 세력권을 형성했다.











일본 천황가가 대륙(한반도·중국) 진출을 꿈꿔온 역사적 배경을 추적. 저서 「샤먼 바이블」 소개와 함께 천황가의 대륙 회귀 열망이 근대 일본의 제국주의로 이어진 과정을 분석.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의 후손인 천황가가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려는 열망이 지속적으로 존재했다.
메이지 유신 이후의 한반도 침략은 우연이 아니라, 천황가의 뿌리가 한반도에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회귀'의 성격을 가진다.





김정민이 직접 후쿠오카를 방문하여 촬영한 현지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규슈 지역에 남아 있는 신라(한반도) 기원의 유적과 문화적 흔적을 추적하는 현장 답사 형식의 강의.
규슈 후쿠오카 일대의 신사, 유적지, 지명 등이 신라와의 깊은 연관성을 보여준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의 피라미드와 카라자르타스 고분군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한반도-일본을 잇는 고대 매장 문화와 태양숭배 사상의 연결고리를 추적.
텡그리 강림신화의 4단계가 예수 탄생 서사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며, 동지 천문 현상이 크리스마스의 기원.
카라자르타스 3,500년 전 계단식 피라미드 무덤이 고구려 장군총보다 1,500년 앞서며, 매장 양식이 일치.












태오복희와 여화로 대표되는 '부부신' 전설이 파미르고원에서 출발하여 동아시아·중앙아시아·이집트·그리스·이탈리아까지 전파된 과정을 추적.
하반신 뱀·상반신 인간인 여화 전설이 중앙아시아→이집트→그리스→이탈리아→전 세계로 퍼졌다.
하반신까지 비늘갑옷을 입은 기마무사를 목격한 고대인이 이를 반인반사로 신격화.














일본 각지에 남아 있는 한국(한반도) 기원의 유적, 신사, 지명을 현지 답사와 자료를 통해 추적하는 강의. 규슈뿐 아니라 본주·시코쿠까지 한반도 도래인의 흔적을 추적.
규슈뿐 아니라 관동, 간사이 등 본주 깊숙이까지 한반도 도래인의 신사·지명·유물이 존재.




동북아시아, 특히 한반도와 유대인의 역사적 연결고리를 추적. 케레이(Kerait)족을 핵심 연결고리로, 고조선부터 21세기까지 유대인과 한국인의 혈통적·문화적 관계를 주장.
고조선의 건국 세력 중 유대인 혈통이 있었으며, 고조선 멸망 후 중국·한반도 각지로 확산.
신라 왕족의 DNA가 스키타이·위구르인과 거의 동일한 위치에 배치되며,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뿌리도 투르크계.
고대부터의 유대인 네트워크가 현재 한국의 금융·정치 분야에서도 작동한다는 주장.



백제 멸망 후 백제 부흥운동과 백촌강 전투를 중심으로, 백제-왜 연합군의 나당 연합군에 대한 대항과 그 실패 과정을 추적. '비반트(비잔트)'의 의미와 역할을 분석.
AD 663년 백제-왜 연합군이 나당 연합군에 대항한 백촌강 전투의 전말과 그 실패가 동아시아 질서를 결정적으로 바꿨다.
비반트라는 인물/세력의 정체를 추적하며 백제 왕실과의 관계를 분석.




히브리어의 기원이 수메르어에서 파생되었고, 그 언어 구조와 문화적 배경이 한국어 및 동양 문화권과 깊은 유사성을 갖고 있다는 주장. 성경 영어 번역의 왜곡 문제를 제기하며 한유동조론의 언어적 근거를 제시.
히브리어의 다층적 의미 체계가 영어 번역에서 사라지며, 한국어가 오히려 히브리어 원문에 더 가깝다.
고대 히브리·사마리아·페니키아 문자가 모두 수메르 상형문자에서 기원했으며, 이것이 전 세계 알파벳의 뿌리.
수메르어가 주어-목적어-동사 어순의 교착어였고, 히브리어가 수메르어에서 파생되었으므로 원래 한국어와 같은 어순.







